청원 동의 5만명 넘어…"중국에 정보 공유하지 마라" 경찰 "범죄 혐의 있는 경우 제외하면 정보 공유 불가능"지난달 31일 국회전자청원 게시판에 '중국 공안과의 경찰청 MOU 전면 폐기 요청에 관한 청원'이 올라온 모습. 2025.08.31/뉴스1관련 키워드경찰청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적극행정하면 '마일리지' 쌓인다…국가유산청·법제처 등 5곳 첫 표창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모텔에 고립돼 1800만원 인출…상담원 20분 설득으로 피해 막았다참여연대 "경찰 신용한 지사 압수수색 관련 엄정 수사해야""암살자(들), 번데기 아이큐 수준 허접한…X 밟은 배우들" 진중권 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