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 동의 5만명 넘어…"중국에 정보 공유하지 마라" 경찰 "범죄 혐의 있는 경우 제외하면 정보 공유 불가능"지난달 31일 국회전자청원 게시판에 '중국 공안과의 경찰청 MOU 전면 폐기 요청에 관한 청원'이 올라온 모습. 2025.08.31/뉴스1관련 키워드경찰청김민수 기자 도심 하늘에 얼기설기 '거미줄 전선' 13만본 정비…6098억 투입'공영주차장 5부제' 네이버지도·카카오맵서 확인 추진…"논의 진행 중"관련 기사법원, 김관영 '민주당 제명'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절차 위법 없어"교도소 가려고 100번 허위신고한 60대…경찰 700만원대 손배 청구납북 76년 만에 귀환…'이름'으로 돌아온 소방관 아버지선사 자체 통항계획으로 호르무즈 통과…정부, 실시간 정보제공·모니터링"배가 고파서"…울산 전통시장서 문어 훔친 50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