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정부에 탈핵·탈화석연료, 반도체 육성 재검토 등 촉구서울 광화문·부산·대구·대전·충북 등에서 9월 27일 행진 열려927 기후정의행진 관계자들이 27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후정의로 광장을 잇자" 927 기후정의행진 선포식을 하고 있다. 2025.8.2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정의행진온실가스 감축목표신윤하 기자 22경찰경호대장 대기발령…대통령 경호 전날 부하직원 음주 문책성내연녀 세탁기에 넣고 돌린 40대男…15시간의 감금[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산업지원 해법 못 찾고 숫자에 매몰…세계각국 감축목표 혼선정부, 2035년 탄소감축 50~60% 2개안 제시…"기후 리더십 실종" 비판도(종합)2035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50~60%' 또는 '53~60%'…다음주 확정'지구의 허파' 아마존, 대기질 악화…초미세먼지 WHO 권고치 7배"정부 2035 감축목표 48·53%는 위헌적…65% 감축이 최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