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정부에 탈핵·탈화석연료, 반도체 육성 재검토 등 촉구서울 광화문·부산·대구·대전·충북 등에서 9월 27일 행진 열려927 기후정의행진 관계자들이 27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후정의로 광장을 잇자" 927 기후정의행진 선포식을 하고 있다. 2025.8.2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정의행진온실가스 감축목표신윤하 기자 '승부조작' 잇따른 논란에…대한축구협회, 집중 신고 기간 운영도요토미 공연 이어 포토존까지…"일본 정신차려야"[AG]관련 기사기후예산서 만든 광역지자체 9곳…배출사업 재검증 절차는 '0'기후 마지노선 붕괴 기정사실…"얼마나 높고 오래가 더 중요""기후 마지노선 1.5도 붕괴 불가피…탄소중립 넘어 순흡수 필요"산업지원 해법 못 찾고 숫자에 매몰…세계각국 감축목표 혼선정부, 2035년 탄소감축 50~60% 2개안 제시…"기후 리더십 실종" 비판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