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 긴급 토론회 열어…기후 페미니즘·정의로운 전환 주장산업계 "48%도 어렵다" 하소연…"달성 가능한 목표 결정해야"기후정의행진에서 참가자들이 다이인(die-in)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4.9.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산업기후환경에너지climatechangecrisis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옥상 태양광 잠재력 104.7GW…부지보다 '행정체계'가 걸림돌기후부, 'EV 트렌드 코리아' 개최…전기차·충전·배터리 한자리에관련 기사옥상 태양광 잠재력 104.7GW…부지보다 '행정체계'가 걸림돌정부, AI 윤리원칙 확정…"규제 아닌 자율 가이드"기후부, 'EV 트렌드 코리아' 개최…전기차·충전·배터리 한자리에시민단체 "반도체 산단 하수처리수 '예비' 아닌 '주 용수' 삼아야"AI·빅데이터로 품질혁신 겨룬다…국표원, 전북서 경진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