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 긴급 토론회 열어…기후 페미니즘·정의로운 전환 주장산업계 "48%도 어렵다" 하소연…"달성 가능한 목표 결정해야"기후정의행진에서 참가자들이 다이인(die-in)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4.9.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산업기후환경에너지climatechangecrisis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전국 맑지만 동해안·경상권 '흐림'…수도권 밤에 미세먼지↑전력 지산지소 핵심 P2P거래…韓 제도수용성 EU보다 30% 낮아관련 기사전기안전 숨은 공로자 찾는다…전기안전공사, 유공자 공모한국의 비즈니스 리스크 '회복탄력성 지수'…전세계 130개 중 34위 '양호'군산시장 3선 도전 강임준 "군산 발전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전력 지산지소 핵심 P2P거래…韓 제도수용성 EU보다 30% 낮아'전북지사 출마' 안호영, 반도체 산업 유치·AI 기본도시 구상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