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녹위·국무회의 뒤 기후총회서 발표…연말 유엔사무국 제출미국·EU·캐나다·호주도 범위형 목표…전력부문 'E고속도로' 강조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35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2018년 대비 50~60% 감축 범위에서 확정할 예정이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이 이를 발표한 뒤 환경단체 등에서 이 감축 목표가 낮다며 결정반대 기습시위를 하고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기후정의행진에서 참가자들이 다이인(die-in)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4.9.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정부가 제시한 2035년 목표 배출량 및 감축 목표(기후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탄소온실가스감축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산업용수 아끼는 '워터 포지티브'…포스코 냉각수 재이용 확대추석 차 대신 KTX 타면 탄소 78% ↓…기후부 친환경운전 캠페인관련 기사산업용수 아끼는 '워터 포지티브'…포스코 냉각수 재이용 확대추석 차 대신 KTX 타면 탄소 78% ↓…기후부 친환경운전 캠페인추석 연휴 앞두고 코레일·주민등록 등 16개 시스템 점검…장애 복구 대비장동혁, 플랫폼 노동자 만나 "공제회 설립 추진…울타리 만들겠다"태양전지 효율 44%까지 높인다…정부, '탠덤' 기술개발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