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녹위·국무회의 뒤 기후총회서 발표…연말 유엔사무국 제출미국·EU·캐나다·호주도 범위형 목표…전력부문 'E고속도로' 강조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35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2018년 대비 50~60% 감축 범위에서 확정할 예정이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이 이를 발표한 뒤 환경단체 등에서 이 감축 목표가 낮다며 결정반대 기습시위를 하고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기후정의행진에서 참가자들이 다이인(die-in)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4.9.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정부가 제시한 2035년 목표 배출량 및 감축 목표(기후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탄소온실가스감축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마지막 땅은 '플라스틱 섬'…'버려진 것들의 섬'이 던진 질문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말 물폭탄, 제주 250㎜·강원 150㎜·수도권 100㎜…일요일 30도 더위관련 기사마지막 땅은 '플라스틱 섬'…'버려진 것들의 섬'이 던진 질문 [황덕현의 기후 한 편]동남아시아의 붉은 기름: 녹색 황금과 팜유 [동남아시아 TODAY]광양시,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 건의낙동강 유역 가뭄 확산…영천댐 12일 만에 '관심→주의'남원시 "신설 섬진강유역환경청 남원이 최적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