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벌목·농업용 방화 때문…2023년에만 화재 12만 건기후정의행진에서 참가자들이 다이인(die-in)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2024.9.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아마존copndc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2028년 제4차 유엔해양총회 부산서 열린다…193개국 2만명 참석내일 아침 19도 선선, 낮 34도 무더위…도심·해안 일부 열대야(종합)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11일, 화)'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 로드맵 속속 가시화기후장관 "광주 하수 걸러 반도체 냉각 용수로…원전 추가 필요성"[르포]명동 매장 절반 이상 '개문냉방'…외국인 관광객 "시원하긴 하지만""AI로 환경 서비스 혁신"…기후부, AI 환경 서비스 간담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