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벌목·농업용 방화 때문…2023년에만 화재 12만 건기후정의행진에서 참가자들이 다이인(die-in)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2024.9.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아마존copndc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한파 물러가자 전국 눈·비…내일 낮 최고 3~9도 '포근'드디어 풀린 한파…설 연휴까지 평년 웃도는 '포근한 봄기운'관련 기사金총리, 나주시 ASF 발생에 "방역조치 차질 없이 추진" 긴급지시한파 물러가자 전국 눈·비…내일 낮 최고 3~9도 '포근'강훈식 "위안부·강제동원 부정 서적, 공공도서관 비치 우려…제도 점검"황정아 의원, 비수도권 첨단산업 전력공급 특례 법안 발의수도권대기환경청, 제지업체 6곳과 '재생에너지 도입·나무심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