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벌목·농업용 방화 때문…2023년에만 화재 12만 건기후정의행진에서 참가자들이 다이인(die-in)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2024.9.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아마존copndc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추석 연휴 대체로 흐리고 곳곳 비…월요일엔 전국에 '구름많음'수송용 수소 소비 47%↑…버스 연료보조금 6000원으로 한시 인상관련 기사이헌승 "청년일자리 사업 수천 억 쓰지만 2년 이상 고용 유지는 40%"북향민 정규직 줄고 비정규직 늘고…與김준환 "채용 실적 평가돼야""폐현수막·에코백이 도화지로"…동서발전, 어린이 환경그림대회"처치 곤란" 추석 선물세트 포장 쓰레기 산더미…'과대포장' 어쩌나포항 지진 발생 부지에 '지진안전종합센터' 들어선다…2028년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