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제연구소 등 "65년 체제 답습…역사정의 실현 나서야"정의연 "역사 언급도 없어…실용외교라는 명분에 가려진 회담"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23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열린 한일 확대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정의기억연대민족문제연구소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식민지역사박물관한일정상회담신윤하 기자 특검, 윤석열 '명태균 여론조사' 항소심 무죄에 상고'중수청 1호 감찰' 임은정 업무는 계속…징계 시 파면~견책 등 6단계관련 기사'국제 인권기준에서 본 한국의 과거사 청산' 국제 심포지엄 19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