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인 단체, 피해 사례 모아 인권위에 진정서 제출입양기록에 대한 전수조사와 이관도 미뤄져…정보공개 재개 불투명지난 7월 11일 오전 9시 30분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입양기록 긴급행동(EARS·Emergency Action for Records Storage)가 기자회견을 진행 중인 모습. 2025.07.11/ ⓒ 뉴스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입양인국가인권위원회김민수 기자 KISA·성평등가족부, 성매매 광고·불법 촬영물 유통 차단축구장 75개 부지에 '거대한 현미경'…새빛가속기 착공식(종합)송송이 기자 합수본, 송파 선관위 2명 피의자 소환…'동일 일련번호' 투표지도 확인특검 '도이치 수사 무마' 법무·검찰 압수수색…내일 김용현 방문조사(종합)관련 기사'3년 활동' 본격 돌입한 3기 진실화해위…'2111건' 조사 착수3기 진실화해위, 사무처 28명 증원…'조사3국' 설치 밑작업3기 진실화해위 첫 회의, 소위 구성 완료…진실규명 본격 시작스타머 英총리, 강제 입양 피해자에 사과…"우리 역사의 오점"3기 진실화해위, 출범 100일만에 진실규명 4716건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