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인 단체, 피해 사례 모아 인권위에 진정서 제출입양기록에 대한 전수조사와 이관도 미뤄져…정보공개 재개 불투명지난 7월 11일 오전 9시 30분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입양기록 긴급행동(EARS·Emergency Action for Records Storage)가 기자회견을 진행 중인 모습. 2025.07.11/ ⓒ 뉴스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입양인국가인권위원회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송송이 기자 오세훈, 민주당 협력 메시지에 "서울시정에서는 협치 이뤄졌으면"임신중지약, 병원 소속 약사가 조제하면 처벌?관련 기사"추석에 가족 보고 싶어요"…스위스 학생 비르쉬가 한국 온 이유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안창호 인권위원장 "정부·국회 '강제실종방지협약' 실효적 이행 나서야"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에 '흰 장미'…"국가 책임에 유효기간 없다"(종합)李대통령 "국가가 남긴 상처 책임지고 치유…해외 강제입양 철저히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