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인 단체, 피해 사례 모아 인권위에 진정서 제출입양기록에 대한 전수조사와 이관도 미뤄져…정보공개 재개 불투명지난 7월 11일 오전 9시 30분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입양기록 긴급행동(EARS·Emergency Action for Records Storage)가 기자회견을 진행 중인 모습. 2025.07.11/ ⓒ 뉴스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입양인국가인권위원회김민수 기자 LGU+,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 안내 확대…1068만건 발송'99만원 맥북' 기자의 제식무기가 될 수 있을까?[토요리뷰]송송이 기자 박상용 선서거부에 국조 혼란…특검, 진술회유 의혹 이첩요청(종합2보)'선서 거부' 박상용 "李 공소취소 발판 위법 국조에 협조 못해"(종합)관련 기사"혼혈아동 보호시설서 성폭력·학대"…3기 진화위에 진실규명 신청해외입양·집단시설 사건 진실 찾아…3기 진화위 조사3국TF 곧 발족(종합)3기 진실화해위, 출범 후 12일간 진실규명 1309건 접수3기 진실화해위 출범…1호 신청 사건은 해외입양 국가폭력 300건'위원장 없이' 출범한 3기 진실화해위…시급한 과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