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통신·보안 핵심 과제로…단계적 확산 구상인프라 결합 필수 분야…이통3사 역할 부각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양자종합계획 발표 및 양자기술 협의체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과학기술정보통신부양자기술양자보안김민수 기자 '통신강국 韓 알릴 기회'…통신3사, 26만 BTS 공연 총력 대응월드컵 이대로 못 보나?…흔들리는 '보편적 시청권'관련 기사글로벌 보안 트렌드 한눈에…제25회 세계보안엑스포 개막과기차관 만난 핀란드 특사 "한국은 과학기술 핵심 파트너"2027년 R&D 핵심은 '국민 체감 성과 창출'…민관 역량 총 결집부처간 벽 허물고 전략기술 함께 관리…실무협의체 가동정부, 국산 AI CCTV 핵심부품 국산화 지원…45억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