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통신·보안 핵심 과제로…단계적 확산 구상인프라 결합 필수 분야…이통3사 역할 부각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양자종합계획 발표 및 양자기술 협의체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과학기술정보통신부양자기술양자보안김민수 기자 기업부설연구소법 1일부터 시행…운영은 유연·관리는 강화중국서 막히는 스타링크…해운업계 위성통신 이중 전략관련 기사"다음 게임체인저는 양자"…정부, 美 아이온큐와 상용화 박차글로벌 업계에 韓 양자전략 소개…과기정통부 '퀀텀 월드투어'한-아세안 AI·디지털 협력 강화…디지털 장관회의 개최올해 AI·통신·양자 등 R&D에 1.6조원…신규과제 4766억원 지원"AX를 통한 혁신성장 전진기지"…WIS 2026 참가사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