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통신·보안 핵심 과제로…단계적 확산 구상인프라 결합 필수 분야…이통3사 역할 부각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양자종합계획 발표 및 양자기술 협의체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과학기술정보통신부양자기술양자보안김민수 기자 국산 달 표면 우주방사선 측정기, NASA 착륙선 탑재…2030년 임무 수행몸속 의료기기 고장, 빛으로 확인…CT·재수술 부담 줄일 소자 개발관련 기사스마트 메타물질 등 미래유망 융합원천기술 연구에 약 550억 지원SKT, 독파모 2차 모델 공개…벤치마크 평균 성능 32%↑라온시큐어, NH농협손보에 양자내성암호 공급8.4GW AIDC에 550조 투자…제조데이터로 '피지컬AI 1강' 승부수"인재 유출 아닌 인재 순환"…세계 한인 과학기술인 한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