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통신·보안 핵심 과제로…단계적 확산 구상인프라 결합 필수 분야…이통3사 역할 부각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양자종합계획 발표 및 양자기술 협의체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과학기술정보통신부양자기술양자보안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과기정통부, 첫 양자내성암호 경진대회 연다역대 최대 'AI페스타 26' 열린다…글로벌 빅테크·국내 AI 기업 총집결내년 ICT 연구개발비 2조…3대 메가 프로젝트에 6621억 투입전남광주특별시, 양자통신분야 국가 거점 선정…1400억 투입과기정통부 AI 예산 9.4조…최상위급 AI 확보 '사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