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부방대로 하여금 선거에 영향 미치는 행위" 혐의 적시황교안 측 "해당 장소는 부방대가 아닌 정당 당사" 주장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가 20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부정선거부패방지대'(부방대)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는 모습. 2025.08.20/뉴스1 ⓒ News1 김형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공공범죄수사대김민수 기자 원안위원장 "SMR·사용후핵연료 규제 기준 적기 마련해야"'해킹 후폭풍' KT 12월 가입자 수 1만 3187명 이탈관련 기사경찰, 김병기 '공천 헌금' 의혹도 수사…작년 11월 탄원서 확인(종합)경찰, 쿠팡 종합TF 출범…개인정보 유출·산재 은폐 등 모두 수사(종합)경찰, 쿠팡 종합TF 출범…개인정보 유출·산재 은폐 등 모두 수사경찰, 김병기 '공천 헌금' 의혹 고발장 접수…작년 11월 탄원서 확인김병기 '동작구의원 금품 수수 후 반환' 의혹…김 "사실무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