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부방대로 하여금 선거에 영향 미치는 행위" 혐의 적시황교안 측 "해당 장소는 부방대가 아닌 정당 당사" 주장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가 20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부정선거부패방지대'(부방대)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는 모습. 2025.08.20/뉴스1 ⓒ News1 김형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공공범죄수사대김민수 기자 방미심위, 4개 소위원회 구성 완료…적체 안건 심의 본격화원안위, 원자력 규제기준 법령 체계화…KINS 지침 43개 정비관련 기사경찰, 김병기 차남 재소환…'선거 개입' 의혹 김규현 전 국정원장도소환 연기·조사 중단 이어 '입원 치료'…김병기 추가 소환 '감감무소식''편입·취업 특혜 의혹' 김병기 차남 주거지 압색 종료…7시간만(종합)서울청, 조희대 대법원장 고발건 수사…대통령 공소취소 의혹 명예훼손도반년째 결론 못 낸 김병기 수사…차남 압수수색도 '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