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조작·명예훼손 등 3개 사건 청문회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4회 국회(임시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7차 전체회의에서 서영교 위원장과 김형동 국민의힘 간사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4.14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조특위서해공무원통계조작명예훼손장시온 기자 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4년 구형…내달 14일 선고(종합)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4년 구형…"국민 신뢰 훼손"김종훈 기자 AI가 철근 배근 확인한다…SH, 건설현장서 디지털 기술 실증稅부담에 집 파는 강남3구 60대…8월 매도 비중 절반 육박관련 기사감사원, 전 정부 겨냥 '강압감사' 확인…최재해·유병호 등 수사 넘긴다'檢미래위 선정 사건' 조사단장에 김수홍 검찰과장…24일 전보검찰미래위 진상조사단 24일 출범…서울동부지검에 '둥지''李 공소취소 밑작업' 의심 속 검찰미래위 "특정 결론 두지 않아"검찰미래위, 오늘 2차 회의…李 대통령 연루 사건 추가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