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단수공천설'에 대구의원들 장동혁 면담…"경선 공천해야"현역 컷오프 김영환 충북지사 효력정지 신청…울산서도 공천 불복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로 출근하고 있다. 2026.3.18 ⓒ 뉴스1 신웅수 기자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김영환 충북도지사 컷오프(공천배제)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이승배 기자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로부터 컷오프(공천 배제) 통보를 받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컷오프 및 돈 봉투 수수 의혹으로 구속영장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3.18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환국민의힘이정현장동혁김일창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 말 믿을 사람 없어…시간·귀만 버렸다"장동혁 "하나마나 李대통령 기자회견…심판 날만 더 가까워져"박기현 기자 최길수 특감 청문회서 '김현지 공방'…野 "성역 안돼" 與 "대상 아냐"(종합)최길수 특감 후보자 "김현지 감찰 대상 아냐…위장전입은 송구"(종합)관련 기사이정현 '맞고' 박덕흠 '틀렸나'…충북 컷오프 부활 후보 둘다 '낙선'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개표상황] 지선 민주 12곳·국힘 2곳 승리…서울·경남 초박빙 '접전'(종합)개표율 48.12%, 시도지사 민주 13곳·국힘 3곳 우세…與 승리 전망[개표상황] 지선 개표율 31%…민주 14곳·국민의힘 2곳 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