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과 인접해 외교 기관 출입 방해 등 이유서울 명동 주한 중국대사관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17.8.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남대문경찰서주한중국대사관대사관제한통고김종훈 기자 공소유지에 수사관 투입해 검사 부족 타개…종합특검, 특검법 수정 요청신천지 이만희 합수본 조사 7시간 만에 종료…'묵묵부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