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과 인접해 외교 기관 출입 방해 등 이유서울 명동 주한 중국대사관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17.8.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남대문경찰서주한중국대사관대사관제한통고김종훈 기자 세제개편 의견 5474건 쇄도…"갑자기 전근 가면?" 비거주 예외 요구오세훈 "청년이 집 때문에 서울 떠나선 안 돼"…7.4만가구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