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대사관 인근 '부정선거 규탄 집회'서 오성홍기 찢어자유대학 측 "집회 압박은 탄압…혐오 시위 아니다"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 결정 후 일주일 만인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기 앞서 정문 앞에서 자유대학 소속 학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남대문경찰서자유대학오성홍기신윤하 기자 경찰 '3·1절 폭주족' 집중 단속…"올바른 이륜차 안전문화 조성"전장연 "서울교통공사 직원·지하철보안관, 활동가 폭행"…고소장 제출관련 기사中 대사관 인근서 '시진핑 현수막' 찢은 尹 지지단체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