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사법개혁안에 우려 표명…"여러 기관·전문가 논의해야"법원장 등 법관들이 25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전국법원장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김도우 기자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이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에서 열린 전국법원장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2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전국법원장회의사법개혁더불어민주당김종훈 기자 서울건축문화제에 4만여 명 참여…도시건축 전시·체험 프로그램 운영공사비 갈등에 멈추는 재건축 막는다…서울시, 통합상담센터 운영한수현 기자 [속보] '대장동 로비' 박영수 전 특검, 항소심서 징역 6년·벌금 2억 원상가 화장실서 출산 후 쓰레기통에 넣은 20대 친모…1심 징역 2년관련 기사吳 23일·尹 내달 4일 선고…국힘 '서울시장직'과 '397억' 갈림길 놓여대미투자특별법 국회 본회의 처리…이번주(9~13일) 주요 일정사법 3법 마무리에 대법원장 사퇴 압박까지…진퇴양난 사법부 앞날은"개혁 아닌 사법부 굴복용" "할 수 있는 게 없다"…법원 내부 '분노·무력감'대법원, 내달 12~13일 전국 법원장 간담회 개최…'사법 3법' 논의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