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사법개혁안에 우려 표명…"여러 기관·전문가 논의해야"법원장 등 법관들이 25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전국법원장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김도우 기자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이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에서 열린 전국법원장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2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전국법원장회의사법개혁더불어민주당김종훈 기자 '범죄도시 마석도' 모델 경찰, 음주운전 혐의 재판행…면허취소 수준野 "이대통령 대장동 수사 당연"…이원석 "수사의 ABC"(종합2보)한수현 기자 '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전 검사 2심 마무리…이우환 그림 법정서 공개특검, 윤석열 '한덕수 재판 위증' 징역 2년 구형…尹, 무죄 주장(종합)관련 기사대미투자특별법 국회 본회의 처리…이번주(9~13일) 주요 일정"개혁 아닌 사법부 굴복용" "할 수 있는 게 없다"…법원 내부 '분노·무력감'사법 3법 마무리에 대법원장 사퇴 압박까지…진퇴양난 사법부 앞날은대법원, 내달 12~13일 전국 법원장 간담회 개최…'사법 3법' 논의 전망국힘 "與, 사법부 수장 거취 결정한다는 오만한 착각…삼권분립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