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사법개혁안에 우려 표명…"여러 기관·전문가 논의해야"법원장 등 법관들이 25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전국법원장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김도우 기자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이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에서 열린 전국법원장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2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전국법원장회의사법개혁더불어민주당김종훈 기자 '재판 노쇼' 권경애 피해 유족, 재판소원…"재판받을 권리 침해"(종합)법무부, '10년간 2배 폭증' 정신질환 수용자 관리방안 발표한수현 기자 구글코리아 '1540억 원' 법인세 부과 취소소송, 대법원으로"사법권 독립 훼손 국가, 사회적 논의 없이 사법개혁 추진"관련 기사대미투자특별법 국회 본회의 처리…이번주(9~13일)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