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응진의 참견] 2023년 부모가 살해·살인미수 자녀 65명2월 비속 살인 가중처벌법 발의됐지만 상임위 상정도 안돼 편집자주 ...하루에도 수십, 수백 건씩 발생하는 사건·사고.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들 속에서 그 의미를 찾고 교훈을 얻을 수 있도록 참견하겠습니다.지난 21일 60대 남성이 사제 총으로 자신의 아들을 살해했다. 사진은 사건이 발생한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한 아파트 단지.2025.7.21/뉴스1 ⓒ News1 박소영 기자관련 키워드박응진의참견박응진 기자 '마약왕' 박왕열, 비행기서 수갑 채우자 "풀고 가면 안 돼요?" 불평마지막 뇌관 보완수사…"억울한 사람 양산" vs "檢통제 불가"관련 기사공천 헌금 의혹 늑장 수사 논란…경찰, 진상 파악·신속 수사해야"저한테 포기란 없어요"…'낭만 러너' 심진석 선수가 주는 울림당신이 밟은 건 '가속 페달'일 수 있습니다 [박응진의 참견]'동부간선도로 지하화'…평범한 일상 위협받는 주민들[박응진의 참견]'노사모 판례' 복병 만난 리박스쿨 의혹 [박응진의 참견]
편집자주 ...하루에도 수십, 수백 건씩 발생하는 사건·사고.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들 속에서 그 의미를 찾고 교훈을 얻을 수 있도록 참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