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미선임으로 2번 연기…혐의 인부도 미뤄 '시간끌기' 의심법원 "재판 공전되고 있어…구속 한도 6개월 안에 마무리할 것"남부지방법원 남부지법 로고 현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살인아내남편김종훈 기자 홍장원 前국정원 차장, 특검 4차 출석…"내란·계엄 관여 일체 없어"종합특검, 홍장원 前국장원 1차장 4차 소환…계엄사 합수부 지원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