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미선임으로 2번 연기…혐의 인부도 미뤄 '시간끌기' 의심법원 "재판 공전되고 있어…구속 한도 6개월 안에 마무리할 것"남부지방법원 남부지법 로고 현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살인아내남편김종훈 기자 법왜곡죄 '악성고발' 판검사 명예퇴직 발목…수사할 경찰도 '난감''K-사법' 대외신인도 추락할라…외국 법관도 "법왜곡죄, 충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