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권리보장원, 3개월 동안 정보공개 서비스 중단"입양인 단체 "3개월은 누군가에겐 절박한 시간…뿌리 알고 싶다"11일 오전 9시 30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입양기록 긴급행동(EARS·Emergency Action for Records Storage)가 기자회견을 진행 중인 모습. 2025.07.11/뉴스1 ⓒ 뉴스1 김민수 기자친부모를 찾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리사 챈 씨(47)의 현재 모습(왼쪽)과 어린 시절 모습(오른쪽). 2025.0704/뉴스1(본인 제공)11일 입양인 김명희 씨가 국가인권위원회에 보건복지부·아동권리보장원의 입양정보 공개청구 중단에 대한 조사 및 시정권고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하고 있다. 2025.07.11/뉴스1 ⓒ 뉴스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입양인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심서현 기자 법원, 쿠팡 '공정위 조사 중단' 신청 기각…현장조사 재개 가능'왁뿌볼' 전 제품서 금지 방부제…'말랑이' 일부는 가소제 기준치 6.6배관련 기사"추석에 가족 보고 싶어요"…스위스 학생 비르쉬가 한국 온 이유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안창호 인권위원장 "정부·국회 '강제실종방지협약' 실효적 이행 나서야"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에 '흰 장미'…"국가 책임에 유효기간 없다"(종합)李대통령 "국가가 남긴 상처 책임지고 치유…해외 강제입양 철저히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