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권리보장원, 3개월 동안 정보공개 서비스 중단"입양인 단체 "3개월은 누군가에겐 절박한 시간…뿌리 알고 싶다"11일 오전 9시 30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입양기록 긴급행동(EARS·Emergency Action for Records Storage)가 기자회견을 진행 중인 모습. 2025.07.11/뉴스1 ⓒ 뉴스1 김민수 기자친부모를 찾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리사 챈 씨(47)의 현재 모습(왼쪽)과 어린 시절 모습(오른쪽). 2025.0704/뉴스1(본인 제공)11일 입양인 김명희 씨가 국가인권위원회에 보건복지부·아동권리보장원의 입양정보 공개청구 중단에 대한 조사 및 시정권고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하고 있다. 2025.07.11/뉴스1 ⓒ 뉴스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입양인김민수 기자 방미심위, 4개 소위원회 구성 완료…적체 안건 심의 본격화원안위, 원자력 규제기준 법령 체계화…KINS 지침 43개 정비심서현 기자 재경차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에 "외환시장 안정 협조" 당부국세청, 유류세율 인하 앞서 정유사에 '즉시' 공급가격 인하 요청관련 기사해외입양·집단시설 사건 진실 찾아…3기 진화위 조사3국TF 곧 발족(종합)3기 진실화해위, 출범 후 12일간 진실규명 1309건 접수3기 진실화해위 출범…1호 신청 사건은 해외입양 국가폭력 300건'위원장 없이' 출범한 3기 진실화해위…시급한 과제는3기 진실화해위원회 출범…진실규명 접수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