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권리보장원, 3개월 동안 정보공개 서비스 중단"입양인 단체 "3개월은 누군가에겐 절박한 시간…뿌리 알고 싶다"11일 오전 9시 30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입양기록 긴급행동(EARS·Emergency Action for Records Storage)가 기자회견을 진행 중인 모습. 2025.07.11/뉴스1 ⓒ 뉴스1 김민수 기자친부모를 찾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리사 챈 씨(47)의 현재 모습(왼쪽)과 어린 시절 모습(오른쪽). 2025.0704/뉴스1(본인 제공)11일 입양인 김명희 씨가 국가인권위원회에 보건복지부·아동권리보장원의 입양정보 공개청구 중단에 대한 조사 및 시정권고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하고 있다. 2025.07.11/뉴스1 ⓒ 뉴스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입양인김민수 기자 KIST, 초등생 32명과 '과학으로 놀기'…연구 전 과정 체험KISA·나주시, 고교생 개인정보·정보보호 진로교육 운영심서현 기자 국고채 입찰담합 금융사 15곳 '과징금 최대 15.2조'…이르면 이달 결론비암호화 와이파이 정보유출에 "책임 없다"…통신 3사 불공정약관 시정관련 기사'3년 활동' 본격 돌입한 3기 진실화해위…'2111건' 조사 착수3기 진실화해위, 사무처 28명 증원…'조사3국' 설치 밑작업3기 진실화해위 첫 회의, 소위 구성 완료…진실규명 본격 시작스타머 英총리, 강제 입양 피해자에 사과…"우리 역사의 오점"3기 진실화해위, 출범 100일만에 진실규명 4716건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