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불공정 약관금융위공정위약관 시정심서현 기자 "냉장고 고장 시 다 물어내"…불공정 약관 설정한 동원F&B에 시정명령"공항 카트·여행용 캐리어에 아기 태우지 마세요"…골절·뇌진탕 위험관련 기사공정위, 금융위에 여신금융 불공정 약관 46개 시정 요청은행, 일방적 서비스 중단 금지…가압류는 계약해지 사유서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