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 이상 회원권 구매 제한 '노시니어존' 골프클럽…인권위, 시정권고

고령 회원 자격 소멸 절차 없어…70세 이상 사고 발생 비율도 미미
구매 원천 차단 않아도 안전사고 예방 가능해

본문 이미지 - 장맛비가 주춤한 25일 대구 수성구 팔현파크골프장을 찾은 동호인들이 파크골프를 즐기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6.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장맛비가 주춤한 25일 대구 수성구 팔현파크골프장을 찾은 동호인들이 파크골프를 즐기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6.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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