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임재 "대통령실 용산 오지 않았다면 참사 가능성 적었을 것"김광호 전 서울청장 진술·선서 거부…이태원파출소 "책임은 서울청에"12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유가족이 피해자 진술을 들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2 ⓒ 뉴스1 최지환 기자김광호 전 서울경찰청장이 12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조사관 질문에 답변을 거부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2 ⓒ 뉴스1 최지환 기자김광호 전 서울경찰청장이 12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증인 선서를 거부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이태원참사 특조위김광호윤희근이태원참사 청문회신윤하 기자 특검, 올공 투표지 현상태 보전 요청…"보안요원 24시간 상주"(종합)특검, '선거장비 납품 비리' 중앙선관위·직원들 주거지 압수수색유채연 기자 토요일 새벽 중부 중심 약한 비…서울 낮 최고 14도[오늘날씨]핼러윈 전야 이태원 '북적'…곳곳선 "우측통행하세요"(종합)관련 기사'159명 사망' 이태원 참사 특조위, 연내 윤석열·이상민 직접조사 추진이태원 특조위, 피해자 기록물 열람지원 규칙 의결…이달 열람 시작이태원 특조위, 박희영 용산구청장 고발 검토특조위, 이태원 참사 이후 트라우마로 숨진 소방관 사건 조사 의결이태원 특조위, '재판 많아 청문회 불출석' 윤석열 경찰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