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체력 요건, 해설사간 형평성, 세대교체 필요성 등 고려"인권위 "특정 나이만을 기준으로 활동 제한은 평등권 침해"완도군 문화관광 해설사가 청해진 유적지에 대해 관광객들에게 설명해주고 있다 (완도군 제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전북 고창군유채연 기자 이태원특조위, '진술·선서 거부' 김광호 전 서울청장 고발 의결[속보] 이태원특조위, '증인 선서 거부' 김광호 전 서울청장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