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할 등록청에 등록하지 않고 28억 원 이상 기부받은 혐의지성호 함경북도지사. 2024.8.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서부지법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옥주현, 190억에 산 한남더힐 경매에 "사업 추진·채무 정리 과정"옥주현 190억에 산 '한남더힐' 소유권 이전 6개월 만에 경매'세월호·이태원 참사 조롱' 50대, 항소심서 혐의 인정…"유가족께 사죄"'208억 보이스피싱 돈세탁' 전직 경찰, 1심에서 징역 6년수천번 연락·폭행에도…스토킹가해자 10명 중 8명은 풀려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