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출범 후 첫 외국인 민원 면담…공식 사과 등 요구"'퐁니 학살' 대법원 사건 상고 취하해야"베트남 전쟁 당시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을 경험한 피해 생존자 응우옌티탄 씨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면담을 진행한 후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5.6.23/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베트남전베트남전 한국군 민간인 학살응우옌티탄대통령실신윤하 기자 '부정청약·갑질 의혹' 이혜훈 고발 잇따라…경찰 "3건 수사 중"의사 지시 없이 격리 연장한 정신병원…인권위 "신체의 자유 침해"권진영 기자 아이폰 비번 침묵한 강선우·美 일정 경찰에 비공개한 김경강남 골목서 여친 폭행…현행범 체포된 남성은 '교육부 사무관'관련 기사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생존자 2명, 제13회 리영희상 수상'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피해자, 韓 상대 손배소 2심도 승소(종합)'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피해자, 한국 상대 손배소 2심도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