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고발 이어온 최종근 "김건희 선물 주는데 독단적으로 했겠냐""통일교, 꼬리자르기 하려"…징계위, 최종근에 "통일교 식구 아냐" 통보최종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위원장이 20일 통일교 징계위원회 참석을 위해 서울 용산구 통일교 본부 건물에 들어가는 모습. 2025.6.20/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최종근통일교김건희김건희 특검전성배김건희 여사 가방 수수신윤하 기자 '지혜복 교사 복직' 동조시위 세종호텔 노조지부장 구속 송치민주노총, '최악의 살인기업'에 HJ중공업 선정…"8명 사망"권진영 기자 검찰, '위안부 비방한 극우단체 대표 모욕 혐의' 활동가에 벌금형 구형민주노총 "CU·정부가 책임지고 화물노동자 사망 사태 해결하라"관련 기사"통일교 윤영호 주무른 1년 예산 1500억…평화대사 활용 정치권 업무"'김건희 샤넬백 의혹' 통일교 내부고발자 '출교' 징계 확정통일교 '김건희 샤넬백 의혹' 전 간부에 '출교' 조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