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고발 이어온 최종근 "김건희 선물 주는데 독단적으로 했겠냐""통일교, 꼬리자르기 하려"…징계위, 최종근에 "통일교 식구 아냐" 통보최종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위원장이 20일 통일교 징계위원회 참석을 위해 서울 용산구 통일교 본부 건물에 들어가는 모습. 2025.6.20/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최종근통일교김건희김건희 특검전성배김건희 여사 가방 수수신윤하 기자 "올해의 여성은 탄핵 광장에 선 여러분"…여성의날 앞두고 '보랏빛 물결'서울 용산 주택 화재 3시간만에 완진…주민 4명 대피(종합)권진영 기자 [단독]'성범죄' 검거된 성직자 5년간 458명…강간·강제추행 88%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관련 기사"통일교 윤영호 주무른 1년 예산 1500억…평화대사 활용 정치권 업무"'김건희 샤넬백 의혹' 통일교 내부고발자 '출교' 징계 확정통일교 '김건희 샤넬백 의혹' 전 간부에 '출교' 조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