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직원 등 8시간가량 발 묶여5일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이송된 투표함 개표소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시민들이 불법선거를 주장하며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개표소봉쇄시위2026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권진영 기자 '김건희·권성동에 금품'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징역 2년(종합)[일지] '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선고까지관련 기사올림픽공원 시위 세달째, 공연 줄취소…대관료 환불액 '10억' 넘어[뉴스1 PICK]장동혁, 취임 1주년 "제대로 싸울 인재로 당 채울 것"올림픽공원 시위 참가자 폭행한 50대 구속 면해…"도망 염려 없어"올림픽공원 시위서 참가자 폭행한 50대 구속기로…오후 영장 심사모스 탄 4차 '출국정지' 처분…"국경 이용한 구속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