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직원 등 8시간가량 발 묶여5일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이송된 투표함 개표소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시민들이 불법선거를 주장하며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개표소봉쇄시위2026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권진영 기자 잠실 투표함 반출·개표 중 '코마' 중상자 없어…경상만 7명(종합)장동혁, 서울선관위 항의 방문…"국정조사·특검 반드시 실시"관련 기사[뉴스1 PICK] 2000표 묶인 34시간[뉴스1 PICK]경찰, 잠실투표소 시위대 뚫고 봉쇄 2일만에 투표함 이송스크럼 짜며 버텼지만…잠실 '투표소 봉쇄' 35시간만에 일단락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