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경찰] "사건, 무조건 해결한다"…경찰의 낭만 '형사과'

김하철 마포경찰서 형사2과장 "형사, 사명감·공감 능력 필요"
여전히 다치는 경찰들…"사회적 인식 개선하고 함께 노력해야"

편집자주 ...사람도, 조직도 허리가 중요합니다. 위아래를 연결하며 중심을 잡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죠. 경정(警正)은 경찰의 11개 계급 중 중간인 6번째에 있습니다. 각 분야에서 경험이 쌓여 베테랑이라고 불리는 때이기도 합니다. <뉴스1>은 올해 창경 8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경찰의 중간 관리자이자 전문가인 이들의 활약과 애환을 전하겠습니다.

본문 이미지 - 김하철 마포경찰서 형사2과장이 17일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6.1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김하철 마포경찰서 형사2과장이 17일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6.1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김하철 마포경찰서 형사2과장이 17일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News1 김명섭 기자
김하철 마포경찰서 형사2과장이 17일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News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김하철 마포경찰서 형사2과장이 17일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6.1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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