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서 벌금 2억원→1억 5천만원으로 감액…집유 판결 유지재판부 "사망이라는 중한 결과 발생, 죄책 무거워…유족과 합의"ⓒ News1 DB관련 키워드중대재해처벌법유수연 기자 서울고법, 황교안 전 총리 '재판부 기피 신청' 즉시항고 기각'北 무인기' 재판 5월 27일 본격화…검찰 "군사상 이익 침해"관련 기사국힘 "노란봉투법에 국가경쟁력 기반 흔들"…재개정 추진세월호 참사 12년 지나도 중대재해 적용 31%뿐…"범위 확대해야"'18명 사상' 화일약품 폭발 사건…전 대표에 징역 2년6개월 구형안전공업 대화공장도 안전미비…위험물 초과 보관·2년간 소방훈련 없어'청소 노동자 사망' 해군 잠수함 화재 6개 기관 합동 감식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