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서 벌금 2억원→1억 5천만원으로 감액…집유 판결 유지재판부 "사망이라는 중한 결과 발생, 죄책 무거워…유족과 합의"ⓒ News1 DB관련 키워드중대재해처벌법유수연 기자 "빙하 쓰나미 온다" 12년 전 이미 예견…EBS의 섬뜩한 경고메타 "유튜브·틱톡도 동참하라"…청소년 SNS 규제 확산 촉구관련 기사경제계, 규제 합리화 절실…韓총리 "신속 해결 가능 규제 즉시 해소"(종합)유한양행 자회사 공장서 50대 근로자 추락사…경찰 수사1.9조 KF-21 '장거리 공대공' 수주전…한화·현대로템·LIG '격돌'천안 콘크리트 맨홀 공장서 60대 작업자 거푸집 철판에 깔려 숨져이화여대 외벽 방수 작업하던 60대 추락사…당국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