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원청·하청업체 본사 등 7곳 대상…경찰·노동청 53명 투입CCTV·안전관리계획서 토대로 사고 전후 과정 확인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사흘째인 28일 사고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2026.5.28 ⓒ 뉴스1 안은나 기자권준언 기자 여조 조작 의혹 유튜버, 김민석 고소…민주 "당 윤리 위반 검토"(종합)"2000억짜리 4장이요"…8000억 위조수표 내민 남성, 은행원 신고로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