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에 1000억원 손해배상 등 법적 책임 물을 것"2018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을 받게 해주겠다며 거액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9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건진법사유수연 기자 네이버, 해외 데이터 백업 종료…"백업 방식 다변화 검토"이공계 혁신 이끌 주관대학 선정…실전 인재·기초연구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김건희특검, 대법에 의견서…"尹부부와 명태균, 여론조사 제공의사 합치"李, 23일 부동산 국민대토론회 주재…이번주(20~24일) 주요 일정일주일 밀린 김건희 대법 선고…'무상 여론조사 尹 유죄' 변수로김건희 측, 대법에 의견서…"이진관 판결, 상급심 변수 아니다"'집사 게이트' 김예성 무죄·공소기각 확정…특검 '무리한 기소' 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