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에 1000억원 손해배상 등 법적 책임 물을 것"2018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을 받게 해주겠다며 거액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9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건진법사유수연 기자 尹 '내란 우두머리' 오후 재판 재개…지귀연 "서증조사 5시까지"(상보)"'뉴진스 뮤비 게시'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원 배상하라"관련 기사'국가, 정부와 밀착관계' 바랐던 통일교…尹과 독대 재구성'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내년 1월 27일 첫 재판국힘, 민중기 특검 수사 결과에 "사건 은폐 보고서…사법 정의 오점"3대 특검 사건 떠안은 경찰…변수로 떠오른 종합·통일교 특검尹 넘어선 'V0' 김건희 의혹 밝혀낸 특검…편파수사 논란에 빛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