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에 1000억원 손해배상 등 법적 책임 물을 것"2018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을 받게 해주겠다며 거액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9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건진법사유수연 기자 "김영선 해줘라 했는데 말이 많네" 尹-명태균 녹취록 법정서 재생영풍-고려아연 '황산 취급' 가처분 2심 심문…이번 달 결론 날 듯관련 기사특검, '통일교 도박 수사 무마 의혹' 윤희근 전 청장 PC 확보특검, '통일교 1억' 권성동 항소심도 징역 4년 구형…28일 선고(종합)특검, '통일교 1억' 권성동 의원 항소심도 징역 4년 구형'통일교 뇌물' 김건희 2심 마무리…28일 선고 전망尹 "김건희와 함께 건진 만났다…날 이끌었다? 탄핵 예견했냐" 격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