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에 1000억원 손해배상 등 법적 책임 물을 것"2018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을 받게 해주겠다며 거액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9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건진법사유수연 기자 법원, '김건희 측근' 이종호 국감 불출석에 벌금 1000만원 약식명령'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관련 기사'통일교 금품 전달' 1심 징역형 윤영호, 2심서도 보석 청구'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에 항소…김건희특검도 항소장 제출'통일교 금품' 김건희 2심 내달 11일 시작…윤영호도 같은 날 진행'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윤석열 부부-통일교 상호공생"(종합)같은 샤넬백인데…김건희는 무죄, 건진법사는 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