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4일 오전 부산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에서 고(故)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발인이 엄수되고 있다. 2025.4.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장제원경찰박응진 기자 현직 검사 "많은 사건 처리할수록 법 왜곡죄로 고소 위험 올라가"'재판소원' 추진 후폭풍…"4심제로 소송지옥" vs "기본권 보장"관련 기사[일지] 2019년 패스트트랙 충돌부터 1심 벌금형 선고까지'4명 사상' 방학동 인도 돌진…"충돌 직전 택시 기사 의식 잃어"'故장제원 아들' 노엘, 공연 깜짝 등장…하늘 가리키는 포즈도"박나래 집인 줄 모르고 침입"…피의자는 절도 전과자"장제원 성폭력 수사 결과 발표해야"…여성단체, 1만명 연서명 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