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히 처벌해 불행한 역사 되풀이되지 않아야"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문혜원 기자 검찰, '김건희 명품백 수수 미신고' 윤석열 추가 기소(종합)검찰, 윤석열 '김건희 명품백 미신고' 기소…선거법 위반은 불기소유수연 기자 카카오 노조, 인적분할 소액주주 간담회 비판…"소통 아닌 쇼통"카카오게임즈, 외부 공격에 이용자 140명 개인정보 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