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개표서에서 개표참관인이 이의 제기 선관위 회의 끝에 투표함 개함 결정제21대 대통령선거 개표가 진행된 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명지전문대 체육관에서 일부 투표함의 봉인지 상태가 훼손된 채 발견돼 개표 참관인이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2025.6.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현장김민수 기자 '2주간 31만 이탈' 번호이동 대전…SKT '잭팟'·LGU+ '차분'KT, Z세대 소통 이끌 대학생 찾는다…Y퓨처리스트 24기 모집유수연 기자 '잠수함 납품 지연' 한화오션 227억 돌려받는다…2심도 일부승소김건희 오빠, '이우환 그림 청탁' 김상민 검사 재판 증인 불출석관련 기사[프로필] 강득구 민주당 신임 최고위원…3선 경기도의원 출신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 사실상 중단…"핵심 쟁점 논의 재개해야"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월간 호남' 시동 건 장동혁…"호남 현안 먼저 해결"한국노총 위원장 "새해 노조할 권리 현장에 뿌리내리는 원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