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개표서에서 개표참관인이 이의 제기 선관위 회의 끝에 투표함 개함 결정제21대 대통령선거 개표가 진행된 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명지전문대 체육관에서 일부 투표함의 봉인지 상태가 훼손된 채 발견돼 개표 참관인이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2025.6.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현장김민수 기자 정부, 저궤도 위성통신 TF 출범…통신주권·국방 인프라 확보 시동KT스카이라이프, 조일 대표 선임…주당 350원 배당 유지유수연 기자 다니엘 측 "복귀의사 밝혔는데 소송" 어도어 측 "합의가능성 없지 않아"'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적부심 청구…오늘 2시 심문관련 기사정청래·김부겸 오늘 회동…'대구시장 출마' 설득에 金 입장 주목'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 김정철 "한강의 기적 다시 시작…단일화 안 해"김남준 전 대통령실 대변인 "정치는 복잡해선 안 돼…쉬워야 한다"국가가 책임지고 '필수약' 공급…네트워크서 4년내 17개 주문제조전북, 서울·부산 잇는 '제3금융중심지' 되나…금융당국, 검토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