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막·벽보 훼손 1619명·딥페이크 선거범죄 30명 단속경찰 "지난 대선 대비 대면형 범죄 증가…엄정 대응할 것"16일 전북 전주시 서신동의 한 아파트 담벼락에 붙어있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벽보가 훼손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5.16/뉴스1관련 키워드경찰청대통령선거김민수 기자 과기정통부, '한국판 제네시스 미션' 추진…AI로 R&D 전면 개편'2주간 31만 이탈' 번호이동 대전…SKT '잭팟'·LGU+ '내실'관련 기사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내달 19일 1심 선고(종합2보)김동연, 尹 사형 구형 "당연한 귀결, 정의 실현돼야"'내란 우두머리' 尹 사형 구형…"권력욕에 민주주의 위협"(종합)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김용현엔 무기징역 요청(3보)[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