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명 경상·129명 현장 처치…경찰, 방화범 구속영장 신청 예정31일 오전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한 서울 지하철 5호선 마포역에서 경찰이 역사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2025.5.3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종합방재센터여의나루역마포역5호선지하철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