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갑질119 설문조사 '육아휴직 자유롭게 못 쓴다' 42.4%비정규직·30인 미만 사업장은 50% 이상 '자유롭게 못 써'20일 한 엄마와 아이가 서울시내 한 직장어린이집으로 향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육아휴직출산휴가성차별유수연 기자 "AI에 대한 최종 지휘권은 사람이 가져야"…카카오의 AI안전 원칙신작 밀린 넷마블, 4분기 매출 제자리 전망…내년 수익성 개선 목표(종합)관련 기사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3명 중 1명만 "출산휴가 자유롭게 사용"직장인 절반 "동료 육아휴직에 업무량↑"…70%는 "대신 해도 보상 없어"직장인 10명 중 8명 "기간제 차별 존재한다""직장인 10명 중 4명 출산휴가, 절반은 육아휴직 제대로 못써"직장인 절반 "육아휴직 자유롭게 사용 못 해"…4년째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