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근씨 "방화범, 가만히 서서 말 없이 기름만"비상벨 누르고 승객 도피 도와…시민 대처로 큰 피해 막아31일 오전 서울 지하철 5호선 마포역~여의나루역 구간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승객들이 선로를 통해 대피하고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31/뉴스1관련 키워드지하철화재지하철방화5호선방화지하철방화유수연 기자 '해병대원 순직사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보석 청구어도어-다니엘 '430억 재판' 첫날…"복귀 뜻 전달" "합의 가능성"이기범 기자 NHN클라우드, DB아이앤씨와 '금융 AX' 맞손김종국이 'AI 경진대회' 홍보대사?…"지금은 피지컬 AI 시대"관련 기사경찰 '지하철 5호선 방화' 60대 남성 구속영장 신청할 듯"이혼 소송 결과 불만"…경찰, 5호선 방화 피의자 진술 확보피해자인 척 들것 실린 '5호선 방화범'…손에 남은 그을음 탓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