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21그램 대표 아내 집 압수수색…경찰,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혐의 수사대통령 관저 불법 증축 핵심 업체인 21그램 김태영 대표에 대한 동행명령장을 발부된 지난해 10월 24일 오후 서울 성동구 21그램 사무실에 우편물 도착안내서가 붙어 있다. 2024.10.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21그램검찰경찰박응진 기자 정성호 법무장관 "과거의 잘못된 기소유예 처분 바로 잡겠다""상사중재원, 공공기관 분쟁 우선 중재" 개정안 발의…국가자산 유출방지관련 기사특검, '관저 특혜' 재판서 윤석열·김건희·윤한홍 증인 신청 검토'관저 특혜' 김오진 前 국토부 차관, 법리 다툼 예고…3월부터 본격화'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 김오진 前 국토부 차관 재판 28일 시작[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수사종료' 김건희특검, 尹부부 등 76명 기소…"金, 현대판 매관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