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尹 통해 윤한홍에게 지시한 정황"…윤한홍, 공사 주도김오진, 법원에 보석 청구…13일 보석 심문 예정서울 용산구 한남동 옛 대통령 관저.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8.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관저이전특혜대통령실관저3대특검윤한홍유수연 기자 법원, '김건희 측근' 이종호 국감 불출석에 벌금 1000만원 약식명령'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