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비서가 김 여사 지시 없이 제품 교환? 김 여사는 못받았나?'檢, 샤넬백 행방 확인 관건…통일교 5가지 현안 해결 청탁 혐의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앞에서 경찰이 바리케이드를 해체하고 있다. 2025.4.3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건진법사샤넬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尹 넘어선 'V0' 김건희 의혹 밝혀낸 특검…편파수사 논란에 빛 바래[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수사종료' 김건희특검, 尹부부 등 76명 기소…"金, 현대판 매관매직"특검, '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5년 구형…내년 2월 11일 선고(종합)특검, '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5년구형…알선수재·정자법 위반 혐의(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