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선수재 혐의 징역 3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징역 2년 구형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2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2025.8.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이세현 기자 경찰, 중동전쟁 허위 정보 524건 삭제·차단…허위 정보 강력 단속(종합)'사적 보복 대행' 전국 53건 접수 40명 검거…"윗선 집중 수사"(종합)관련 기사내란특검, '비화폰 삭제 의혹' 박종준 前 경호처장 징역 3년 구형오동운 공수처장, 직무유기 혐의 부인…"우선 처리 동기 없어"'尹 체포 방해' 경호처 간부들 대체로 혐의 부인…"경호 임무 충실"'尹 체포 방해' 경호처 고위 간부들, 정식 재판 시작'순직 해병 수사 방해' 오동운 공수처장 1심 본격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