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잇단 선거 범죄15일 서울 양천구 목동2차 성원아파트 앞에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벽보가 부착돼 있다. 선거벽보는 이날부터 전국 8만2900여 곳에 첩부된다. 2025.5.1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대선벽보훼손이재명안규백김종훈 기자 李대통령 "'더불어 숲' 정신 회복해야"…신영복 10주기 추모12·29 여객기참사 유족 "모든 가능성 열고 성역 없이 조사해야"권진영 기자 영세사업자만 노린 '그놈 목소리'…캄보디아 노쇼 사기조직 재판行(종합)경찰청, 백해룡 경정 감찰 지시…마약합수단서 수사자료 유출관련 기사21대 대선 투표방해·이중투표 시도 등 110건 재판 넘겨져충남경찰청, 대선 선거사범 48명 송치…"내년 지선도 엄정 대응"충북 21대 대선 선거사범 51명 송치경남경찰청 '21대 대선' 선거사범 237명 수사…85명 검찰 송치대전경찰청, 21대 대선 선거사범 32건 50명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