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막·벽보 훼손 '최다'…"진영 갈등으로 관련 범죄 증가"경남경찰청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1대 대선 경남 선거사범경남경찰청선거사범 증가박민석 기자 창원남고, 개교 52년 만에 남녀공학 전환…여학생 89명 첫 입학밀양 대표 특산물 '밀양딸기' 농산물 지리적표시 등록관련 기사21대 대선 선거사범 3951명…20대 대선 때보다 51.5% 증가경남 '21대 대선' 선거사범 132명 단속…'현수막·벽보 훼손'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