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증거 인멸·도망 염려 있어"…뇌물공여자까지 3명 구속22억 규모 수의계약…낙찰가 일부 돌려받은 혐의서울 중구 지하철 서울역에서 승객들이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 2025.5.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사뇌물박혜연 기자 "사법부 합리적 판단 존중"…담배소송 2심 승소에 업계 '안도'한국패션협회, '차세대 의류제조 생태계 구축 포럼' 개최홍유진 기자 천하람 "지금 필요한 건 부관참시 2차 특검 아닌 통일교·돈 공천 특검"국힘 "이혜훈, 핵심 자료 제출 거부…민주당, 인사청문회 미뤄달라"관련 기사[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김건희 '양평고속道 의혹' 연루 국토부 서기관 징역 5년 구형국힘, 與 통일교 연루 의혹 맹공…"이보다 분명한 특검 사유 없어"(종합)'양평고속도로 의혹' 국토부 서기관 뇌물 사건 1심 23일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