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고속도로 의혹 수사 중 인지한 개인 비리 혐의 관련벌금 1억 원·추징 3600만 원도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과정에 김 여사와 그 일가가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7월14일 오전 세종시에 있는 국토교통부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2025.7.14/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유수연 기자 내란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2심 중계 신청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의 속…여변, 20일 소년범죄 종합대책 토론회이세현 기자 신임 경찰관 153명 첫발…李 대통령 합동임용식 참석해 격려피해자가 숨고, 가해자는 돌아다닌다…"스토킹 범죄자 격리해야"관련 기사특검 준비 부족에 '삼부토건 도피 조력' 결심 연기…法 "뭡니까" 질타'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에 항소…김건희특검도 항소장 제출경찰, '김건희 측근' 이종호 27일 접견 조사…또 다른 변호사법 위반 혐의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김건희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주포' 이준수 징역 1년6개월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