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대선 현수막·벽보 훼손 엄중 사법처리"ⓒ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중랑경찰서김민수 기자 한-아세안 AI·디지털 협력 강화…디지털 장관회의 개최원안위, 고리1호기·하나로 주기적 안전성평가 결과 승인관련 기사前 연인에게 흉기 사진 보내며 살해 협박한 60대 남성 현행범 체포아들과 다투다 흉기 휘두른 70대 남성, 현행범 체포끓는 물 붓고 프라이팬으로 머리 쳐…80대 노모 살해한 인면수심 딸만취운전 10대, 순찰차 들이받아 경찰 2명 부상…현행범 체포외출 제지했다고 간호사 폭행·흉기 위협…50대 환자 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