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약 복용" 주장…경찰, 국과수 정밀감정 의뢰 ⓒ 뉴스1소봄이 기자 서울버스 준공영제 개혁안 2년째 '제자리'…"운행 줄고 지원금 늘어"출근길 영하권 쌀쌀, 낮엔 최고 19도…내륙 안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