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첫 공판 때 MAGA 모자 쓰고 출석하려다 제지 당해 첫 재판서 업무방해·경범죄처벌법 위반 등 혐의 인정7일 서울시 마포구 서부지법에서 업무방해 및 경범죄처벌 위반 혐의로 기소된 미국인 유튜버가 첫 공판 후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고 있다. 2025.03.07/ⓒ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서부지법김민수 기자 '재수 실패가 더 부담'…국대 AI 2차 평가 '3개 팀' 체제로 갈까과기정통부, 역대 최대 R&D 예산 바탕으로 현장 소통 강화관련 기사'내란죄 수사' 정당성 인정받은 공수처…독립 수사기관 존재감 부각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서부지법 사태' 법원 담장 넘은 20대, 1심 징역형 집행유예'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구속 유지…사랑제일교회 "깊은 유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