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첫 공판 때 MAGA 모자 쓰고 출석하려다 제지 당해 첫 재판서 업무방해·경범죄처벌법 위반 등 혐의 인정7일 서울시 마포구 서부지법에서 업무방해 및 경범죄처벌 위반 혐의로 기소된 미국인 유튜버가 첫 공판 후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고 있다. 2025.03.07/ⓒ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서부지법김민수 기자 [기자의 눈] 통신(通信)에 신(信)이 없다…모래성 쌓는 이통사AI가 전세사기 60% 잡아낸다…사전탐지 모델 시범 개발관련 기사구속 심사 앞둔 전광훈 목사 "대통령 돼 돌아오겠다"구속심사 앞둔 전광훈 "말도 안 되는 영장…불구속 가능성 100%"'서부지법 난동 배후 의혹' 전광훈 13일 영장실질심사檢,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 청구…'서부지법 난동 배후' 지목손담비, '시동생 성범죄 사건' 악플러 고소… 50만원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