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실패가 더 부담'…국대 AI 2차 평가 '3개 팀' 체제로 갈까

네이버·카카오·NC 재도전 불참…KT는 내부 논의 중
업계 "기준·일정 부담 커"…3개 팀으로 2단계 갈 가능성

본문 이미지 -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국가대표 인공지능(AI) 개발 사업 첫 탈락팀이 네이버와 NC로 결정됐다. 네이버는 벤치마크, 전문가 및 사용자 평가에서는 좋은 점수를 받았으나 논란이 됐던 독자성 부문이 탈락 요인이 됐다. 정부는 네이버를 탈락자로 정하며 오픈소스 모델 차용 시 레퍼런스 고지 등 라이선스 정책을 준수해야 한다는 단서를 명확히 했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국가대표 인공지능(AI) 개발 사업 첫 탈락팀이 네이버와 NC로 결정됐다. 네이버는 벤치마크, 전문가 및 사용자 평가에서는 좋은 점수를 받았으나 논란이 됐던 독자성 부문이 탈락 요인이 됐다. 정부는 네이버를 탈락자로 정하며 오픈소스 모델 차용 시 레퍼런스 고지 등 라이선스 정책을 준수해야 한다는 단서를 명확히 했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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