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건설 사업 관련 지역 사업가와 금품 주고받은 혐의지역 개발 사업을 명목으로 건축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는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4.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박성만경기도의회정치자금법유수연 기자 이철 전 VIK 대표, 400억원대 배임 혐의 2심도 '무죄'尹 '내란우두머리' 재판 13일 마무리…다음 주에도 재판 3개김기성 기자 상설특검, 엄희준 검사 7시간 조사…"쿠팡 수사외압 허위 주장"(종합)엄희준 검사 "수사외압 허위주장, 대검 지휘 받아"…쿠팡특검 출석관련 기사'ITS사업 뇌물' 특조금 대가 공방…전현직 경기도의원 3명 혐의 일부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