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세탁책 4명도 "뇌물세탁 몰랐다" 등 주장뇌물공여 ITS업자 혐의 인정…내달 2차 공판수원지법 안산지원 DB ⓒ News1 관련 키워드ITS뇌물안산화성경기도의원유재규 기자 경기지역 9월 소비자물가 3.0% 상승…석유류·IT 품목 '오름 곡선'도박중독에 4300만원 '눈독'…살인 방법도 검색한 '한 달짜리' 남친관련 기사'ITS 뇌물 사건' 전직 도의원들 항소심도 최대 '징역 10년''ITS 사업' 뇌물수수 안산시 공무원·업체 대표 항소심도 '징역 5년''ITS 사업' 뇌물수수 안산시 공무원 항소심…검찰, 피고 항소 기각 요청기초단체장 출마 위해 짐 싼 경기도의원 11명…'중도 사직' 러시'ITS뇌물사건' 전현직 경기도의원·검찰 '쌍방항소'…"양형부당"